낮과 밤을 넘어서 장석남 낮과 밤의 대화를 엿듣노라는집 뒤의 소나무빛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단속이 열심인가지가지마다의 얼굴뭐 펄쩍 뛸 일은 되도록맞지 않겠노라는그 그늘 가에서가을을 논하노니하늘 올려 보는 찡그림도나쁜 일은 아니야 * 2026년 11월 6일 금요일입니다.내일 입동에는 서울도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하네요.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. 홍승환 드림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Beyond Day and Night Jang Seok-nam Overhearing the dialogue o..